물병자리/2020년 10월 12일~18일 운세
예를 들어 옛 동료가 돌아와서 한번 더 함께 해 보지 않을래? 하고 말을 건다면 다소는 기쁜 것입니다. 비록 그 의뢰에 긍정적인 대답을 할 수 없어도 과거의 자신의 능력을 평가 받았다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혹은 인간성을 신뢰해 주고 있다 거나
호의를 가져 주고 있다 거나 어쨌든 과거의 자신에 대해서 무엇인가 좋은 인상을 품어 주고 있다는 것의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람들이 모이지 않고 누구에게 말을 건다 거나 굉장히 불쾌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거나 한다면 기쁜 것은
고사하고 짜증이 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형태가 아니고 순수하게 당신이니까 한번 더 함께해 보고 싶다고 하는 것은 지금의 자신에게 있어서 미미한 자신감으로 연결되는 바가 있을 것입니다. 이번 주에 예를 들면 그런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혹은 실제로 그리운 장소에 나가서 어떤 활동에 참가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과거의 자신의 성과가 지금의 자신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일도 일어날 것입니다. 자신이 과거에 주위 사람들에게 매우 좋은 영향을 주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실시간으로 평가되는 것은 물론 기쁜 일이지만 나중에 보면 그 무렵의 자신을 평가 받을 수 있는 일도 꽤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단순히 감상적인 옛날 이야기라고 할 만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쌓아두고
있던 하나의 재산으로 미래를 향한 새로운 가능성입니다.
물고기자리/2020년 10월 12일~18일 운세
2020년을 되돌아보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올해는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적으로는 사람을 만날 수 없는 시간이 된 것입니다 만 물고기자리의 세계에서는 동료가 증가하거나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활동을
알리거나 친구와의 교류가 부활하거나 한 해였던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주는 그 흐름이 한층 강해집니다. 사람과의 관계에 애정이 충만하고 미래에도 과거에도 사람이 찾아오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것도 간단한 선물을 가지고 참석하는
기색이 있습니다. 뭔가 가치 있는 물건을 가지고 와 준 사람에게 당신 또한 뜨거운 힘이 담긴 것을 선물로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물론 비유적인 의미입니다. 지금은 아직 자유롭게 사람을 만나는 것이 어려운 시기이고 갑자기 사람을 찾아가는
등의 일은 피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사람과의 관계나 교류 또는 다양한 협력 체제 등은 더욱 필요하게 됩니다. 사람이 만나려면 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모일 수 있는 장소나 커뮤니티 및 네트워크 같은 것이 필요합니다.
물리적인 장소나 회합이 아니어도 서로 말을 건네거나 흥미를 가지거나 하는 것으로 장소는 만들어집니다. 지금까지 당신은 열심히 여러 사람들을 위해 그러한 장소 적인 것을 만들어 온 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장소에 참가해준 사람들이 지금
당신에게 감사를 말해 주거나 그 자리가 자신에게 얼마나 훌륭한 의미를 가졌는지 가르쳐 줄지도 모릅니다. 즉 당신이 누군 가를 위해서 해 온 일이 어떤 성과를 냈는가 하는 것을 한 사람 한 사람이 말해 주는 그런 장면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자리/2020년 10월 12일~18일 운세
말하고 싶었지만 말하지 않았던 것. 전달하려다 못 준 것.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떠오른 감언이설. 누구를 만난 후에 이런 것을 가지고 온 경험이 누구나 한번 정도는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생에 한번 밖에 없는 일이라고 합니다 만 매번 완벽한
시간을 공유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어딘가 무미건조한 느낌도 듭니다. 정말 소중한 상대와는 자주 시간을 공유하고 시간을 쌓아가는 것이 연결이 강화됩니다. 또 만날 수 있으므로 위와 같은 것을 가지고 돌아간다는 것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가지고 온 것이야 말로 다음에 만나는 구실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사람과 자유롭게 만나기 어려운 세상이지만 그래도 사람과의 관계나 커뮤니케이션은 계속 되어갑니다. 계속되어 간다는 것은 반드시 매회 무엇 인가를 남기고 있다 거나
가지고 가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식으로 과거에 가져간 것을 이번 주에 다시 가지고 누군가 에게 말을 걸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또는 이번 주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가져간 것이 앞으로의 관계를 만들어 줄지도 모릅니다. 과거로
조금 거슬러 올라가서 서로가 가지고 있는 것을 교환하고 그 안에서 결코 정산하지 않는 채 조금 불균형하게 가져가는 것. 이번 주는 그러한 하다가 남긴 것이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빛나는 것 같습니다. 17일 전후에 멋진 만남이 있을 것 같지만
이 만남 또한 과거와 미래의 이상한 부수적인 것이 얽혀 있을지도 모릅니다. 새로운 곳에 처음부터 그림을 그려내는 만남이 아니라 자신이 여기까지 가지고 온 것이나 상대가 시간 속에 남겨두고 온 것이 얽힌 결과 만날 수 있도록 하여 만나는 순간을
만들어 내는지도 모릅니다.
황소자리/2020년 10월 12일~18일 운세
무언가 부활할 것 같은 한 주입니다. 가령 잃었다고 생각한 인간관계나 우정 또는 사랑 등이 부활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의욕이나 열정이 살아날 수도 있습니다. 배우고자 하는 의욕이나 일에 대한 의욕 또는 자신의 재능에 대한 신뢰 등이
부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즐거움과 기쁨이 되살아날지도 모릅니다. 과거에 자주 듣던 음악을 문득 다시 듣고 가슴이 뭉클해지거나 예전에 좋아했던 책을 다시 읽고 있으면 이런 이야기였나? 하며 재미있다고 감동을 받게 되거나 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 부활은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무엇인가 외부의 대상이나 타인과의 관계가 되살아난다는 것이며 또 하나는 당신의 마음속의 불꽃이 재연된다는 것입니다. 다만 무언가가 다시 한번 더 일어날 뿐만
아니라 단지 마음이 변하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바깥 세상에 무언가가 바뀌고 내면의 세계에서도 무언가가 변합니다. 부활한 것이나 되살아난 것은 과거의 상태 그대로는 아닙니다. 당신 또한 과거의 당신과는 다른 당신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일어나는 일은 재방송 같은 것이 아닙니다. 지금의 당신이기 때문에 직면하는 새로운 테마에 대해서 처음부터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그래도 이번 주의 부활은 당신에게 있어서 분명 기쁜 일일 것입니다.
쌍둥이자리/2020년 10월 12일~18일 운세
예를 들어 일러스트나 만화의 세계에서는 마치 체중도 고민도 존재하지 않는 듯한 소녀들이 그려져 있는 것을 자주 봅니다. 하지만 현실의 인간에게는 묵직한 중량감이 있어 다양한 생각과 깊은 사고가 갖추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당신의
세상에는 사랑이 생길 것 같은 일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사랑이 태어난다고 말하면 봄의 초원에 피는 사랑스러운 꽃과 같은 작지만 생생한 숨결을 이미지 하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 하지만 이번 주에 태어나는 사랑은 더 묵직한 중량감 있고 더
깊은 열을 띠고 있어 매우 현실적입니다. 현실은 복잡하고 나눠지지 않고 과거와 미래를 왔다 갔다 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복잡함을 무겁다고 경원하는 경향도 많은 현대 사회에서 그것은 물론 개인의 자유에 속하는 판단입니다.
하지만 아마 많은 사람들에게는 그림의 떡으로는 배가 부르지 않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이번 주에 당신의 세상에 태어날 것은 그림의 떡이 아닙니다. 그래서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그러므로 그 사랑을 살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수수께끼가 풀린 이야기는 읽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주에 당신의 세계를 찾아오는 사랑은 당신 안에 있는 수수께끼에 매력을 느껴줄 것이고 당신 또한 진심으로 풀고 싶다고 생각되는 문제를
그 사랑 속에서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자리/2020년 10월 12일~18일 운세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등 스스로 잘 알고 있다고 누구나 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세상에는 좋아하지도 않는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해 버리려고 하거나 사실은 좋아하는데 까다로운 이유로 등을 돌리고 저런 것은 싫다고 계속
말하는 사람이 놀랄 정도로 많이 있습니다. 만약 당신의 마음속에서 그런 힘든 일이 일어나고 있다면 이번 주를 경계로 제대로 그 뒤틀림을 원래대로 되돌리고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이나 좋아하지 않는 것을 마음속으로 재배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계기를 주는 것은 이 시기 당신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사람이거나 혹은 당신이 지금 필사적으로 임하고 있는 어떤 활동일지도 모릅니다. 이것들은 모두 당신이 볼 때 바깥 세상에 있는 것입니다. 타인이나 외계에서 일어나는
일이 당신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문을 두드려 정말로 그것을 거기에 두어도 되는 것인가? 하고 말을 걸어줍니다. 그것에 반응하느냐 마느냐는 물론 당신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이번 주의 당신은 아마 이쯤에서 자신의 기분에 정직해 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질 것 같습니다. 그것은 여기에서 당분간 정말로 좋아하는 것에게 말을 걸거나 일하거나 임하거나 할 기회가 몇 번이나 돌아 올 것 같기 때문입니다.